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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바우처 A to Z 책임진다”... 틱택코리아, 6년 연속 선정 노하우로 2026 데이터바우처 전국 설명회 개최

  • 작성자 사진: Korea Tictag
    Korea Tictag
  • 2025년 12월 18일
  • 2분 분량

데이터바우처 베테랑 기업 틱택, 2026 DV 전국 설명회 개최


23일 부산 창업기숙사 시작... 수요기업 대상 데이터·AI바우처 지원부터 합격까지 실무 전략 공유


DV 2026 세미나 포스터

정부의 데이터바우처 및 AI바우처 지원사업이 기업의 AI·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정책으로 자리 잡으면서, 수요기업들의 관심 또한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사업 구조와 절차가 복잡해 단순한 정보 부족만으로도 선정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적지 않다.


인공지능(AI) 데이터 수집·가공·전처리 및 품질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데이터 기반 AI 모델 개발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틱택코리아(Tictag Korea)가 2026년 데이터바우처·AI바우처 사업을 대비한 전국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2월 23일 부산 창업기숙사에서 첫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 대상은 정부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데이터·AI 기반 서비스 기업, 그리고 투자 유치를 준비 중인 기업 등이다.


특히, 틱택코리아는 지난 6년간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연속 선정되며, 다양한 산업군의 수요기업과 함께 데이터 수집·가공부터 AI 모델 활용까지 전 과정을 수행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이러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수요기업이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처음 준비하는 단계부터 최종 선정 및 사업 수행까지 A to Z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설명회에서는 데이터바우처 및 AI바우처 사업의 구조와 최신 동향, 수요기업 선정의 핵심 요건, 사업계획서 작성 시 주의사항, 그리고 실제 선정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전략이 공유될 예정이다. 특히 단순 이론이 아닌, 6년간 축적된 틱택코리아의 실무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체크포인트와 실패를 줄이는 전략이 강조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정부지원사업과 함께 기업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VC 투자 구조 이해 및 스타트업 IR 전략도 함께 다뤄진다. 이를 통해 수요기업들이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단기 지원금 확보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인 사업 확장과 투자 연계 관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설명회 참가 기업들은 정부사업 참여에 필요한 서류 작성과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혁신기관과 수도권 전문 기업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더 나아가 2026년도 정부 과제 및 민관 협력 사업을 사전에 공동 기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틱택코리아는 설명회와 함께 ‘데이터바우처 성공 전략 1:1 무료 컨설팅’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데이터바우처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준비부터 선정 이후 사업 수행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A to Z 무료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틱택코리아 관계자는 “데이터바우처 사업은 처음 도전하는 기업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게 느껴질 수 있다”며, “6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수요기업이 시행착오 없이 준비부터 수행까지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설명회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설명회 일정 및 지역별 세부 내용, 참가 신청 방법은 추후 틱택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설명회 내용은 홈페이지(보기)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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